전남종합 > 정치/사회
담양 해동문화예술촌, 2020 문화가 있는 날 ‘앙코르 해동’ 프로그램 시행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 해동문화예술촌에서 담양군 문화의 장 열려
 
송진현 기자 기사입력  2020/03/25 [13:34]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담양 해동문화예술촌, 2020 문화가 있는 날 ‘앙코르 해동’ 프로그램 시행   사진=담양군 제공


[IBN일등방송=송진현 기자] 담양 해동문화예술촌이 2020년 새롭게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문화가 있는 날 ‘앙코르 해동’ 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당초 3월에 예정되어있던 문화가 있는 날 앙코르 해동의 공연과 전시 오픈 행사를 코로나 19의 세계적인 여파로 인해 해동문화예술촌 역시 4월 25일로 연기해 진행한다.

예술이 지역 사회에 미칠 영향력을 주목하고 있는 해동문화예술촌은 미래 세대와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세대 간 장벽을 넘는 담양 문화 형성, 예술인 양성과 예술과 지역민을 매개하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이를 넘어 담양 중심의 예술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앙코르 해동 프로그램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진행되고 관람은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해동문화예술촌 페이스북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양초롱 예술총감독은 “문화가 있는 날은 해동문화예술촌이 시각예술과 공연예술 기반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전초 단계로 기획됐으며 수준 높은 문화향유, 청년 예술인 역량강화 및 네트워크 확장 등의 다양한 목적을 이루는데 있다”며 “해동문화예술촌이 청년 예술인들의 역량 강화 및 전문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장소가 되고 그 예술적 힘을 토대로 담양군 문화의 장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아레아 갤러리에서는 4명의 청년작가 초대전‘마법같은 현실 매트릭스展’이 진행되고 있으며 상상나래동에는 서로의 차이를 이해 할 수 있는 어린이 예술전시 ‘나, 너, 우리’ 가 준비 중이다.

또한 어린이 예술교육프로그램 상상나래 프로그램 신청은 3월 16일부터 해동문화예술촌 페이스북에서 가능하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포토>“눈 쌓인 장성호 수변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