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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후보, 28일 선거사무소 개소Day 개최
코로나19확산 방지 대책 동참과 민생위한 코로나19 맞춤형 선거운동 전개할 것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20/03/26 [17:49]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박주선 의원   

【iBN일등방송=오현정 기자】26일 민생당 광주 동구·남구() 박주선 후보는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사회적 거리 두기 등 코로나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박 후보가 선거사무소에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주하는 온종일 선거사무소 개소Day28()에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선거사무소 개소 방식은 선거사무소에 인원들이 특정 시간에 집중되는 일반 개소식과 달리, 보다 광범위한 행사 시간으로 시간별 방문 인원을 분산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달성하는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한 민생보호 차원의 선거운동 방식이다.

 

특히 이날 박 후보는 단시간에 주요 인사와 주변 사람들에게 집중하기보다는 오랜 시간 동안 3(三生 : 민생, 상생, 재생)을 기치로 지역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지역 민원 해결과 정책·제도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

 

박 후보는 이번 온종일 선거사무소 개소Day는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한 민생 캠페인 차원에서 시행한 것이라며, “향후 선거기간 동안 오프라인 대규모 선거 유세 자제, 대면접촉 최소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 대책 동참과 민생을 위한 코로나19 맞춤형 선거운동을 전개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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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달용 20/03/26 [18:54] 수정 삭제  
  니들당이 정상이냐? 그래도 지지 해주는것은 호남에서 더당이 일방독주하면 이나라 안위가 걱정되서 눈길주는거야? 분위기 좀 파악하고 수작 떨어라? 감상적으로 공천하여 한자리 날라가면 개피보는데 어쩔거냐? 지금의 야당이 여당같은 야당으로 근성부족이다. 통합당이나 호남야당인 민생당도 야성의 근성부족이다. 지금에서 선수들은 백전노장의 노련한장수가 필요하단 말이다. 불사조 박주선 살아날것을 믿는다.
류달용 20/03/26 [18:55] 수정 삭제  
  제 목 : 불사조 박주선 살아난다? 어제 여러 언론에서 천당과지옥을 오고가게 했다. 지역의 남도일보와 광남일보는 공천확정의 뉴앙스로 나타났으나 25일 오늘 한단계 절차가 남아있다. 뉴스를타게한게 유명세와 5선후 대선고지에서 유리하게 박주선의 포스를 각인시켜줄려고한 퍼포먼스 드라마틱한 쑈쑈로 봐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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