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종합 > 정치/사회
천년고도 목사고을 나주의 매력, 사진에 담아
나주시, 2020년 나주시 관광사진 전국 공모전 개최 … 총 상금 1천만원
 
홍종국 기자 기사입력  2020/03/31 [16:02]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천년고도 목사고을 나주의 매력, 사진에 담다   사진=나주시 제공


[IBN일등방송=홍종국 기자] 전라남도 나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전국단위 관광 사진 공모전을 실시한다.

나주시는 지역 대표 관광자원의 색다른 매력 발굴과 국내·외 관광객의 흥미를 유발하는 관광·홍보 콘텐츠 확보를 위해 ‘2020년 나주시 관광사진 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2019년 11월 이후 나주시 관내 주요 관광지를 촬영한 사진으로 카메라, 드론 등으로 찍은 일반 사진과 스마트폰 사진 분야로 나뉜다.

작품 접수는 오는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1인당 최대 3점까지 출품 가능 하다.

단 합성, 조작, 변형된 사진과 표절, 모방작, 타인 대리 출품작, 타 공모전 입상작 등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응모 방법은 작품 원본 파일과 참가신청서 공모전 서약 동의서 등 제출 서류를 작성·첨부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응모 요령은 나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 게시물 ‘2020년 나주시 관광사진 전국 공모전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관련 분야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지역 부각성, 참신성, 작품성, 구성력, 표현력 등 평가 항목을 반영, 총 47점의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총 상금은 1000만원으로 일반분야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4명, 입선작 30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지급한다.

스마트폰 사진 분야는 총 10명으로 각 1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선정된 작품은 오는 11월 중 시청 누리집과 관광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에 공개되며 각종 나주 관광 홍보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SNS 사용이 보편화되면서 잘 찍은 사진 한 장이 그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며 “역사문화도시 나주의 색다른 매력을 사진에 담아줄 전국의 사진 애호가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 장성 황룡강 물길따라 아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