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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광주시당 선거대책위원회, 광주장애인차별철폐연대 간담회 진행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20/04/08 [00:11]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오현정 기자】정의당 광주시당 선거대책위원회는 7일 오후 광주나눔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광주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장차연) 소속 단체와 회원들과 함께 장애인정책 간담회를 진행했다.

▲ 정의당 광주시당 선거대책위원회는 7일 오후 광주나눔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광주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장차연) 소속 단체와 회원들과 함께 장애인정책 간담회를 진행했다.  © 정의당 제공

 

장애인정책 간담회는 오는 415일 치러질 21대 국회의원선거 장애인정책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질문과 의견을 나누는 자리였다.

 

이날 장차연 단체 소속 회원들은 장애인정책이 좀 더 꼼꼼하고 치밀하게 반영되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정의당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 하고 꾸준히 소통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지역현안중의 하나인 인화학교부지활용방안이 지지부진하니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올바른 방향으로 사업이 진행될 수 있게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정의당은 장차연 소속단체와 회원들이 제기했던 여러 제안들에 대해 좀 더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소통하고 노력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차별 없고 평등한 나라에서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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