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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전남대병원, 어버이날 고령환자 빠른 쾌유 기원 카네이션 선물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20/05/08 [16:18]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어버이날’을 앞두고 화순전남대병원 신명근 원장이 고령 환자들의 쾌유를 기원하며, 카네이션을 선물하고 있다.   © 화순전대병원

 

【iBN일등방송=오현정 기자】화순전남대학교병원(원장 신명근)어버이날을 맞아 고령의 입원환자들에게 카네이션을 선물하고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신명근 원장·남택근 진료처장·주덕 간호부장 등을 비롯한 의료진들은 7어버이날을 앞두고 입원중인 70세 이상 고령환자 220여명에게 카네이션을 선물했다. 일일이 병실을 방문해 위로와 치유기원 인사를 전했다.

 

 

카네이션을 달아주며 덕담을 건네는 병원장과 의료진들에게 환자와 보호자들도 미소를 띠며 화답했다.

 

간암 치료를 위해 입원중인 오모씨(78)의사·간호사들의 응원과 배려 덕분에 큰 힘을 얻었다. 얼른 병상에서 일어나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하고 싶다며 밝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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