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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관산만들기, 두 번째 '청소기운동'실시
5월 청소기운동 건축팀장과 함께 살고싶은 전원주택 설계
 
서호민 기자 기사입력  2020/06/01 [13:10]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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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N일등방송=서호민 기자] 장흥군 관산읍행정복지센터(읍장 이승주)는 지난 27일 두 번째 ‘청소기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처음으로 시작한 청소기운동은 청렴의 ‘청’, 소통의 ‘소’, 재능기부의 ‘기’를 딴 시책으로, 조직을 청렴, 소통, 재능기부를 통해 새롭게 혁신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은 건축팀장의 ‘님과 함께 살고 싶은 전원주택 설계 노하우 특강’이 진행되었다.

 

5월 마지막 수요일인 27일 16시가 되자 직원들이 중앙탁자로 모여 들었다.

 

건축팀장은 특히 전원주택에 대한 환상과 실제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이야기 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전원주택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는데, 실제 전원주택을 지을 때 부딪힐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알려주는 자리였다.

 

직원들은 “전원주택하면 텃밭을 가꾸고 강아지가 뛰어노는 그런 것만 생각했는데 강의를 들어보니 짓는 절차라든지 관리 방법 등 사전에 준비해야 할 것이 많았다”라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승주 관산읍장은 “직원들간 소통 시간을 가짐으로써 청렴과 친절 행정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청소기운동을 꾸준히 이어나겠다”고 말했다.

 

6월 24일은 총무팀장의 프랑스 자수를 통한 공감소통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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