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권 >
서울사이버대학교, 서울사이버대학교호남학생회 2020 MT‘성료’
양수진, 호남학생회 발전을 위해 헌신 할 것!
 
김광식 기자 기사입력  2020/06/22 [14:42]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김광식 기자】서울사이버대학교 호남학생회(회장 양수진)는 지난 20일 오전 11시 40분 장성군 진원면 빅토리승마클럽에서 선·후배 및 졸업선배들이 참석한 가운데 친목을 통한 화합과 소통을 통해 강한 결속력과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한 2020 MT(Membership training)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사진/서울사이버대학교 호남학생회(20대 회장 양수진)가 1부 행사를 마친 후 선·후배 및 졸업동문선배들과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20대 호남지역학생회 주최 아래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이재용 학생처부총장, 이주영 전 회장(17대 호남학생회), 이명희 전 회장(호남학생회 18대), 김내록 전 재정국장(호남학생회 18대), 이재원 총학생회장(20대), 김종엽 전 총학생회장(18대), 정만성 총학수석부회장(20대), 강재석 총학생회부회장(20대), 한수미 회장(경기남부지역), 재학생,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 사진/이재용 학생처부총장이 격려사를 통해 코로나19 감염 주의를 환기시키며 행사를 축하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박선미 광주지역장(상담심리학과4)이 사회를 맡아 진행된 이날 행사는 개회식 선언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및 임원진 및 학우들 소개와 승마체험 등 순으로 조용하면서도 화기애애하게 진행됐다.

 

▲ 사진/좌측에서 첫 번째, 양수진 호남학생회장(20대), 정숙희 부동산학과(2년),이재원 총학생회장(20대),김성수 전 부동산학과 과대표(3년), 김미경 부동산학과(2년) 등이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이재용 학생처부총장은 격려사에서“코로나19로 인하여 전 세계는 물론 국내 경제가 침체되고 등교가 미뤄지는 일들이 발생하는 등 학교 행사 또한 일정대로 진행을 할 수가 없다보니 재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드리지 못함을 안타깝게 생각한다.”라고 말하고“하루빨리 코로나19가 일상에서 퇴치되기를 고대하며 오늘의 행사를 위해 노력하신 양수진 회장님을 비 롯 임원진분들에게 감사하다.”라며 노고를 취하했다.

 

▲ 사진/좌측부터 김내록 전 재정국장(18대 호남학생회), 이해경 전 회장(9대 호남학생회), 이주영 전 회장(17대 호남학생회), 이진봉 전 회계감사(18대 호남학생회), 최종식 전 부회장(18대 호남학생회), 이명희 전 회장(18대 호남학생회)이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그는 이어“학교 측에서도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하여 학생들이 행사를 자제해주길 당부하고 있지만 부득이하게 진행돼야 되는 경우에는 감염에 주의하면서 소규모형태로 진행해야 될 것임을 명심하자!”라며 주의를 환기시켰다.

 

▲ 사진/좌측에서 다섯 번째, 박선미 광주지역장, 이해경 전 회장(9대 호남학생회), 조진희 수석부회장 등이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이 부총장은 이어“온라인 학습을 토대로 운영되는 학교의 특성을 살려 이번 코로나19를 계기로 학교는 물론 학생회 및 지역모임의 원활한 소통을 지향하기 위해 화상회의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결정하였으며 3~4일후 가동 될 것이다.”라고 밝히고“우리 학교학생들이 전부 모일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다가오기를 바라며 행사를 마치고 모두가 무사히 집에 도착하시길 바란다.”라며 안전에 유의하길 당부했다.

 

▲ 사진/우측부터 김종엽 전 총학생회장(18대), 김성호 호남학생회 운영위원 등이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양수진 회장은 인사말에서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먼데까지 찾아주신 동문선배 및 학우님들과 행사를 위해 노력해주신 조진희 수석부회장님, 박선미 광주지역장님, 박미숙 전북지역장님을 비롯한 임원진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응원해주신 학우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 사진/좌측부터 강재석 총학생회 부회장, 유미진(건축공간디자인학과 2년) 등이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그는 이어“항상 의욕이 앞서다보면 실수가 생길 수도 있기 마련인가 봅니다. 부족한 저를 위해 이해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선·후배님들, 호남학생회 발전을 위해 묵묵히 참고 인내하며 봉사해주시는 임원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호남학생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며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 사진/좌측 두 번째 황수미 회장(경기남부지역) 등이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그는 또오늘 이 자리를 통해 선·후들과의 따뜻한 우정을 돈독히 나누며 서로가 소통하고 동문이라는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하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하고“ '나를 먼저 내세우기보다는 동료를 먼저 생각할 줄 아는 마음으로 서로를 배려한다면 우리들의 소중한 인연은 영원토록 오래 오래 지속 될 것이다.”라며 결속력을 드높였다.

 

▲ 사진/국내에서 세명뿐인 FN 승마자격 보유자이며, 승마인생 23년의 노하우를 토대로 심신을 치료하는데‘재활승마’를 접목하고 있는 빅토리승마클럽 이종진 대표가 승마체험에 앞서 안전을 대비한 설명과 승마인생 23년의 노하우를 토대로 심신을 치료하는데‘재활승마’를 접목하고 있는 빅토리승마클럽 이종진 대표가 승마체험에 앞서 안전을 대비한 설명과 더불어 각종 명칭 등을 설명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이재원 총학생회장은 환영사에서“코로나19로 인하여 총학생회에서는 이번 1학기 행사를 진행을 할 수 없음에 안타까움만 커져 가고 있다.”라고 말하고“호남지역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신 양수진 회장 및 임원진들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응원해주시는 학우님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노고를 치하하고“오늘 이 자리를 통해 서로가 더욱 우정을 돈독히 나누고 각종 동아리 활동과 소규모 모임을 토대로 서로가 서로를 신뢰하며 건강한 인맥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학우애를 고취시켰다.

 

▲ 사진/김종엽 전 총학생회장(18대)이 승마체험을 즐기고 있다.  © 김광식 기자

 

그는 이어지역 모임은 학과, 학년 관계없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더 많은 정보를 나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보다 더 쉽게 가깝게 지낼 수 있고 믿음과 신의를 토대로 똘똘 뭉칠 수만 있다면 온갖 고난과 역경이 닥쳐와도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이다.”라며 결속력을 다졌다.

 

한편 서울사이버대학교 호남학생회(20대 회장 양수진)는 17대 이주영 회장, 18대 이명희 회장을 비롯 선·후배들과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각종 모임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해나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서울사이버대학교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IBN일등방송 장흥강진 취재본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