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권 > 시사/인권
광주 광산구, ‘행복시책 보고회’ 언택트 화상회의로
김삼호 광산구청장, “코로나19에도 행복정책 흔들림 없이 추진”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20/07/29 [17:26]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산구, ‘행복시책 보고회’ 언택트 화상회의로   사진=광산구 제공


[IBN일등방송=오현정 기자] 광산구가 29일 구청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침에 따라 언택트 화상회의로 ‘행복시책 추진상황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광산구는 민선7기 하반기 구정 최고가치인 ‘시민 행복’ 증진을 위해 국별·부서별 총 74건의 행복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나온 주요 행복시책으로는, 새로운 협력모델로 세상에 없던 복지 패러다임을 바꾸는 ‘영구임대아파트 늘 행복 프로젝트’, 니트족 청년들의 사회화를 지원하는 ‘단단한 청년, 든든한 광산 행복프로젝트’, 자영업자에게 필요한 골목상권 분석 정보를 제공하는 ‘우리 동네 골목상권 정보서비스’, 안전 빅 데이터 분석으로 CCTV 등의 최적입지를 찾는 ‘과학적인 안전시설물 입지분석 지원’ 등이다.

나아가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시민의 생활 속 작은 행복을 뒷받침하는 ‘소확행 정책’으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한 전국 지자체 최초의 ‘힐링VR 체험 존’, 사물인터넷을 마을 운동기기에 부착해 건강을 측정하도록 돕는 ‘스마트 운동기기 기반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 헬스100’, 어르신들이 생애를 책자와 디지털사진첩으로 제작하는 ‘나의 행복 자서전 만들기 프로젝트’ 등도 있었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위드-코로나 시대에도 민선7기 광산구정은 시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나아가겠다”며 “오늘 언택트 화상회의처럼 변화된 환경에 잘 대응하면서 내실 있게 준비한 행복정책들을 중단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산구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IBN일등방송 장흥강진 취재본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