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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념한 관산 만들기 네 번째 청소기 운동 실시
7월 청소기 운동은 김준표 주무관의 특조법 파헤치기 특강
 
서호민 기자 기사입력  2020/07/30 [11:39]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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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N일등방송=서호민 기자] 관산읍행정복지센터는 올해 세 번째 청소기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달은 특별히 8월부터 시행되는 특조법에 대해 전 직원이 토의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이번에 청소기 운동 운영자로 나선 직원은 재무팀의 김준표 주무관으로 관산읍 특조법 관련 담당자이다. 김준표 주무관은 이날 강연자로 나서기 위해 손수 자료를 준비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 직원들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

 

김준표 주무관은 “업무적인 일이지만 지역 주민들의 최대 관심 사항인 만큼 우리 읍 직원 모두가 기본기는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하여 특조법에 대한 특강으로 이번 시간을 준비했다”며 청소기 운동을 시작하였다.

 

특히 이번 청소기 운동에는 이장님도 참석하여 이장님이 일선에서 겪는 특조법 고충에 대해서도 함께 토의하는 시간을 가져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참여 직원들은 소감을 밝혔다.

 

임용현 관산읍장은 “청렴 소통이라는 것이 대단히 무겁고 딱딱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거꾸로 생각하면 훨씬 더 가볍고 유연하게 다가설 수 있다”며 “8월부터는 한 명이 아니라 여러 명이 청소기 운동을 실시하는 방법도 고려 중이다. 관산읍의 모든 직원이 웃으면서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8월의 청소기 운동은 관산읍의 신규 직원인 김예진 주무관의 MBTI를 통한 직원 간 성격 궁합 파헤치기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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