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종합 > 정치/사회
강진아트홀, 최신 영화 '#살아있다' 상영
8월 5일 오후 3시, 오후 7시 2차례에 걸쳐 상영
 
서호민 기자 기사입력  2020/07/31 [12:11]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서호민 기자

[IBN일등방송=서호민 기자] 강진아트홀에서는 8월 5일(수) 오후 3시와 오후 7시 2회에 걸쳐 최신 흥행 작품인 ‘#살아있다’를 상영한다.  

 

영화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다. 

 

지극히 평범한 인물인 주인공 준우가 가장 일상적인 공간에서 홀로 생존해야 한다는 설정으로 영화적 긴장감과 현실적 공감대를 동시에 자극한다.  

 

여기에 데이터, 와이파이가 의식주만큼 중요한 필수재가 되어버린 2020년, 단순한 물리적 고립뿐 아니라 디지털적으로도 완전히 단절된다는 참신한 설정이 더해져 젊고 차별화된 재미를 만들어낸다. 지난 6월 개봉했으며 200만 관객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모았다.

 

강진아트홀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생활 속 거리 두기)를 위해 2m 간격으로 관람석 띄어 앉기를 시행한다. 350명 선착순 입장이다.

 

손 소독, 발열체크 후 37.5도 이상과 호흡기 질환자(기침 등) 마스크 미착용 관람자의 출입을 금지한다. 15세 이상 관람가능(보호자 동행시 이하 연령도 관람 가능)하며, 관람시간은 98분, 관람료 무료이다. 관람문의는 강진아트홀 061) 430-3973로 하면 된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IBN일등방송 장흥강진 취재본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