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종합 > 정치/사회
장흥군, 사용신고 안 한 오토바이 9월부터 집중 단속
 
서호민 기자 기사입력  2020/08/06 [12:47]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서호민 기자

 

[IBN일등방송=서호민 기자] 장흥군과 장흥경찰서는 미신고 이륜자동차에 의한 교통사고 등에 따른 교통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9월부터 사용신고 단속에 나선다.

 

이륜자동차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사용신고 후 운행해야 한다. 이륜차 사용신고를 하지 않고 운행하다가 적발되면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보험 미가입 시 최고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소유권을 증명하는 서류, 의무보험가입증서,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읍면사무소 산업팀에 방문하여 사용신고를 하면 된다.장흥군은 8월을 자진 신고 기간으로 정하고 현수막 게시, 읍면 이장회의, 관내 이륜자동차 판매소 안내문 배부 등을 통해 대군민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륜차의 교통법규 위반 행위는 본인뿐만 아니라 보행자의 교통안전도 크게 위협할 수 있다”며 “집중 단속을 통해 시민의 교통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IBN일등방송 장흥강진 취재본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