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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방송] 광주 신안동 침수, 양동 하천 범람 등 곳곳이 비 피해 우려
문흥동 주택단지, 전남대학교 도로침수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20/08/07 [18:22]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7일 광주시에 천둥번개와 벼락을 동반한 폭우가 쏟아지면서 전남대학교 인도가 물에 잠겼다.  © 오현정 기자

 

【iBN일등방송=오현정 기자】7일 광주시에 천둥번개와 벼락을 동반한 폭우가 쏟아지면서 도로, 문흥동 일대는 무릎까지 잠길정도로 침수됐고, 양동시장 태평교 부분이 범람위기에 처했다.

 

광주 서구 양동 시장 부근 하천변이 6시 실시간으로 하천물이 불어나면서 태평교 일대가 범람하면서 양동 복개상가 일대가 침수 위기로 광주시는 인근 상인들이 신속히 대피할 것을 안내했다.

 

지나가는 한 시민은 지금 양동시장쪽이 하천물이 삽시간에 불어나면서 초비상사태 일보직전이라면서 앞으로도 계속 비가 온다고 하니 예전에 광주에 홍수가 났던 때가 기억난다. 너무 아찔하다고 걱정했다.

 

▲ 7일 광주시내가 비로 곳곳이 침수되고 있고 광주천이 범람하면서 촟비상사태이다.   © 오현정 기자


이에 광주시는 실시간으로 양동 하천 범람위기에 대한 재난문자를 통해 양동시장과 복개상가 및 인근 상인과 주민들은 신속히 안전한 곳으로 대패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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