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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의원, 「기후변화시대 날씨 예측의 현재와 미래」 화상 토론회 개최
“한국형수치예보모델의 기후변화와 그린뉴딜 정책 활용방안 모색”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0/09/15 [16:40]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토론회 개최 포스터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인 더불어민주당 이용빈 의원(광주 광산구갑, 원내부대표)은 16일 국회에서 ‘기후변화시대 날씨 예측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비대면 온라인 ZOOM 화상회의로 진행되며, 지난 7월 13일 발족한 ‘기후변화와 그린뉴딜을 연구하는 의원모임(대표의원 송영길)’에서 주관하는 연속 세미나의 일환이다.

 

이날 토론회는 지난 9년간 한국형수치예보모델개발을 이끌었던 홍성유 박사가 발제자로 참여하며, 이준이 한국기상학회 발전기획이사, 류성현 한국기상산업협회 회장, 안영인 SBS 사회부 부장, 권영철 기상청 수치모델링센터장, 한성일 과기정통부 연구기관지원팀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이용빈 의원은 “올여름 유례없는 긴 장마와 폭우를 겪으면서 수치예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한국인 과학자의 힘으로 개발된 독자 한국형수치예보모델이 기후변화와 그린뉴딜 정책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지에 대해 모색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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