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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서구의원, ‘소상공인 휴업지원금’ 적극검토 요청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0/09/15 [21:45]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김수영 의원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 김수영 의원은 14일 288회 임시회에서 ▲집중호우 피해주민을 위한 지자체의 적극 행정과 코로나19 대응 소상공인을 위한 휴업지원금 적극 검토 요청과 과 관련하여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이날 김수영 의원은 “연초부터 창궐한 코로나 감염병으로 인해 지역경제가 마비되고 설상가상으로 31년 만의 긴 장마와 폭우로 인한 피해는 주민들에게 커다란 고통과 아픔을 가져다주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서구에서 파악한 집중호우 주민피해에 비해 지원금이 턱없이 부족하고 보상이나 지원 근거가 많지 않아 아쉽다.” 며 “수해주민들을 위한 구청의 현실적이고 발 빠른 대책이 절실하게 필요한 상황이다.”고 주장했다.

 

또한 “서구에서 유덕동과 서창동이 특별 재난 구역으로 선포되어 국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상황에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한 명도 빠짐없이 예산이 지원 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행정을 펼쳐주시길 당부한다.” 고 말했다.

 

지원예산과 관련하여 김 의원은 “피해의 정도를 떠나 지원금도 예비비를 투여해서라도 피해에 대한 고충을 빨리 덜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주시길 요청한다.” 고 말했다.

 

김수영 의원은 “지난 집중호우로 재난‧재해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해야 된다는 것이 분명해졌고 특히 앞으로는 지구온난화 현상으로 인한 기후변화 대응에 더욱 만전을 기해야할 필요가 있다.” 고 말했다.

 

“31년 만의 최대 폭우로 구청도 행정력의 한계에 부딪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며 ”이번기회에 재난‧재해에 대비한 사전 컨트롤 타워를 세워 일사천리로 행정력을 동원할 수 있도록 자체적인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수영 의원은 “현재 코로나19는 소상공인들을 사지로 내몰고 있는데 우리 구도 강력한 대책마련이 필요한 것이 아니냐” 며 “국가나 시의 눈치만 보지 말고 소상공인들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하기 위해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지원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길 요청한다.” 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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