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종합 > 정치/사회
광양중앙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온라인 강연 열어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0/09/16 [15:06]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양중앙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온라인 강연 열어   사진=광양시 제공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 광양중앙도서관은 지난 12일 ‘길 위의 인문학’ 2차 프로그램으로 ‘영화로 질문하고 답하다’ 온라인 강연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정아 인문학 강사가 진행한 이날 강연은 수강생 20명을 네이버밴드에 초청하고 화상 회의 프로그램인 ZOOM을 활용해 바보들의 행진, 코코 등의 영화 주제를 인문학으로 풀어내며 참여자들과 2시간 동안 의견을 나눴다.

인문학에 대해 재미있게 접근하면서 영화 속 인문학적 개념들을 삶 속에 어떻게 적용하고 변화시켜 나갈 수 있는지 다양한 방법들을 제안해 흥미를 더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IBN일등방송 장흥강진 취재본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