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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N일등방송] 장성군 미락단지 장어정식 특화거리 조성사업 박차
-장성군, 음식전문가, 미락단지 상가번영회원 등 간담회 개최
 
이백춘,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0/10/21 [20:06]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이백춘, 강창우 기자】 장성군(군수 유두석) 미락단지 장어정식 특화거리 조성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군 대표 관광지인 ‘장성호 수변길’과 ‘황룡강 꽃길’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화음식거리 조성으로 먹을거리, 즐길거리, 휴식 공간  마련 등으로 다시 찾고 싶은 옐로우시티 장성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문광섭 환경위생과장, 오은경 환경위생 팀장 등 군 관계자와 이성희 교수(사. 한국맛음식연구원 원장) ,김종률(용강식당), 이동화(초야숯불갈비), 정승남(호산식당), 김미경(댐아래오리마을), 변복숙(신광회관), 신은영(소담), 김봉순(거송회관) 등 회원들은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 강창우 기자

 

20일 찾은 장성미락단지 장어정식 특화거리 상가번영회는 문광섭 환경위생과장, 오은경 환경위생 팀장 등 군 관계자와 이성희 교수(사. 한국맛음식연구원 원장) ,김종률(용강식당), 이동화(초야숯불갈비), 정승남(호산식당), 김미경(댐아래오리마을), 변복숙(신광회관), 신은영(소담), 김봉순(거송회관) 등 회원들은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성희 교수(사.한국맛음식연구원 원장)는 장어요리의 다양한 레시피 소개와  장성군 먹거리를 이용한 상차림등을 설명하고 있다  © 이백춘 기자

 

 미락단지 상가번영회에서는 장어요리 개발과 장성군이 생산한 최상의 음식 제공과 매장 고객편의시설, 손님맞이 서비스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뜻을 함께했다.

 

미락단지 장어정식 특화거리 조성은 ‘장성’하면 떠오르는 대표 음식이 없어 2019년 전라남도 남도 음식거리 조성사업에 ‘미락단지 장어정식 특화거리 조성사업’으로 공모하여 선정 됐다.

 

  미락단지 장어정식이 특화거리 조성사업으로 옐로우 시티 장성이 더욱 발전하고 맛과 멋이 살아 숨쉬는 맛의 고장으로 발돋움 되자고 말했다. © 이백춘 기자

 

군은 올해 말까지 사업비 10억원(도비5억,군비5억)을 들여 장성호 하류 미락단지 내 반경 600m 구간을 조형물, 지붕 및 외벽 도색, 간판, 휴게쉼터, 경관 등을 개선한다.

 

장성군 환경위생과 위생팀장(오은경)은 "미락단지 장어정식 특화거리 조성사업을 2020년 완료를 목표로 미락단지 상가번영회 회원들이 참여하여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특화거리가 조성되면 장성호 수변길과 황룡강 꽃길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장성의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성군 미락단지 상가번영회 김종률 회장은 "미락단지 장어정식 특화거리를 조성해 주신 유두석 군수님을 비롯하여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며 "상가번영회 회원들과 함께 장성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음식과 최상의 서비스로 다시 찾고 싶은 장성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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