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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1,300노래연습장,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안 내놔
힘내라 노래방! “새희망 경제활성화 프로젝트”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0/10/22 [08:47]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 광주광역시 노래업 업주들이 매출급감으로 인한 폐업위기를 탈출하기 위한 ‘힘내라 노래방!! 새희망 결제활성화 프로젝트’를 내놨다.

 

단체는 지난달 8월 광주광역시 상무지구에서 확진자가 집단으로 발생함에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발동에 따른 40여일간의 영업장 폐쇄로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달 5일부터 정상적인 영업을 재계하였으나 손님이 전혀 없는 상황속에서 매출급감으로 인해 폐업위기에 몰려있는 상황이다.

 

단체는 이런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사)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 중앙회 광주광역시지회(지회장 구일암)와 광주광역시 노래업 협동조합(이사장 우성일)은 실의에 빠져 있는 업주들과 업권을 살리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모색 하여 전국에서 최초로 힘내라 노래방!! 새희망 결제활성화 프로젝트를 통해 노래연습장 살기운동을 시작 하기로 한 것

 

힘내라 노래방!! 새희망 결제활성화 프로젝트를 살펴보면 ▲아이템, 핸드폰 전화 멘트를 자체적으로 제작하여 배포하여 업주들이 사용하게 만들어 업주들 핸드폰에 적용시켰다.
 
▲두 번째 아이템은 “24시간 노래연습장을 활용”한 영업아이템을 접목한 아이템이다.

지금까지 노래연습장은 밤 시간대에만 영업하였으나, 낮 시간대에도 영업을 할수 있는 다양한 시스템과 “사용자 중심의 편의시설 공간”을 제공하는 시스템으로서 사용자가 본인의 용도에 맞게 사용하는 시스템이다.

 

▲세 번째 아이템은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손님이 직접 노래연습장 룸을 예약‘과 동시에 업장을 방문한 손님에게 “포인트를 적립”를 최대20%까지 적립해 주는 시스템이다.

 

단체 관계자는 “이러한 여러 가지 시스템을 국내에서 최초로 도입하여 광주광역시 노래연습장을 운영하는 업주들에게 접목하여 노래연습장을 활성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걸로 예상된다” 며 “이번 계기를 통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노래연습장으로 거듭 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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