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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내수면 생태환경 조성 및 친수 공간 개발 박차
내수면 토산어종 방류 생태환경 조성 및 주민소득 연계사업 발굴 추진  
 
서호민 기자 기사입력  2020/10/30 [15:20]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장흥군 제공

[IBN일등방송=서호민 기자]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그 동안 농업용수 공급으로만 사용되어온 내수면에 대하여 강, 하천, 저수지의 활용도를 높이고 건강한 생태환경을 조성하여 생태계의 보고로 가꾸어갈 계획이다.

 

장흥군 산하 내수면 수산연구센터인 탐진강 수산연구센터(해양수산과)에서 종자생산을 통해 사육중인 토산어종(붕어)10만미를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동안 장흥군 관내 4개소 장흥읍, 대덕읍, 장평면, 부산면에 방류했다.

 

이번 방류한 토산어종의 경우 탐진강 수산연구센터(해양수산과)에서 어류의 생존율을 높이고 자연번식이 빠르게 이루어지게 하기 위해 치어방류가 아닌 치어+성어를 병행해 방류를 실시했다.

※ 치어 - 5cm, 성어 - 10cm이상

 

정종순 장흥군수는 “장흥군 소재 전체 내수면에 대하여 지역 주민의 소득과 직접 연계 될 수 있도록 고급어종으로 방류 대상을 확대하고, 더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친수 공간을 조성하고 개발하여 내수면 어업의 활성화 및 주민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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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N일등방송 장흥강진 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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