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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안전과 평등세상”을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 및 편의시설 실태조사 등의 활동전개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0/11/05 [16:46]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시민의 안전과 평등세상”을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 및 편의시설 실태조사 등의 활동전개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어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김종훈)과 소속활동가 40여명은 11월 5일 오전 광주광역시 북구 소재 북광주우채국 앞에서 “시민의 안전과 평등세상”이란 주제로 캠페인활동 및 주변 근린공원과 공공시설물의 편의시설 실태조사를 폭넓게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무장애 도시환경 만들기 운동을 통해 「이동・교통・관광약자」들도 주변의 공공의 시설물들을 자유롭게 이용하여 지역의 주민들과 평범하게 어울리는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자며 “장애물 없는 세상, 차별도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이루어 나가자는 결의와 함께 인근의 주민센터, 공공시설물 근린공원내의 화장실을 비롯한 보행약자들의 접근성과 안전성을 점검하는 등의 편의시설 관련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어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 김종훈 소장은 이번  무장애도시환경 만들기 행사의 취지는 앞으로 광주시민 모두가 추구해야할 사회적 과제이며 미래 도시환경의 비전이라며 [장애인, 비장애인. 노인, 임산부, 아동] 등이 우리 주변의 공원이나 관광지, 문화공간 또 일상에서 기본적으로 동일하게 이동하며 누릴 수 있는 당연한 권리이며, “그 누구도 구조적인 장애물로 인해 소외받지 않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함이다” 고 했다.

 

금번 행사에는 (사)무장애공감도시 진건 회장. (사)광장애인사랑복지회 최흥규 회장. 한마음장애인자립생활센터 김동효 소장. 장애인문화관광센터 활동가들이 함께 동참하여 당사자들의 욕구와 연대의 의지를 엿볼 수 있는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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