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치 > 정치/자치
서동욱 도의원, “민간기업과 협업을 통한 브랜드화로 농업 경쟁력 확보해야”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0/11/05 [17:03]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서동욱 의원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전남도의회 서동욱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3)은 지난 4일 전남도 농업기술원, 농축산식품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난 4년간 농업분야 연구개발비 감소와 연구개발비 중 국비가 줄어든 점을 지적하면서 연구개발비 증액과 함께 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연구개발 사업 추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 의원은 “농업분야 연구개발비는 최근 4년간 기관예산 총액대비 연구개발 예산액이 7.5% 감소했고, 연구개발비에서 차지하는 국비 예산은 감소한 반면 도비는 증가하고 있다”며 “연구개발비 증액과 국비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2017년에 2020년까지 4년간 연구개발비 500억 원을 투입했지만 실용화 성공사업은 64건 123억 원에 불과 하다”고 지적하면서, “의성 마늘과 문경 오미자의 성공 사례처럼 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연구개발 사업 실용화와 브랜드화를 목표로 한다면 우리 전남 농업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동욱 의원은 전라남도 의회 10대 기획행정위원장, 11대 운영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도의회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IBN일등방송 장흥강진 취재본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