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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N일등방송] 김영록 도지사 ,"남도 문화 르네상스 시대를 활짝 꽃피우겠다"
제12회 전남 문화원의날 성료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0/11/06 [11:38]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5일 제12회 전남문화원의 날을 맞아 “도는 전남문화인들과 뜻을 모아 문화의 힘을 더욱 키워, 예향 남도의 명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역사인물 교육과 유적관리를 더욱 강화하고 국악, 창극, 서예, 한국화 등 전통문화예술을 발전 시키고 도민이 문화예술에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종가문화 활성화, 전통정원 조성,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개최, 도립미술관 건립' 등 남도 문예르네상스 사업을 알차게 펼쳐 문화예술의 꽃을 피워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열 두 돌을 맞은 전남문화원의날 행사에서는 문화예술인들의 행동지표라고 할 수 있는 선언문을 다시 한 번 음미해 보는 기념식과 전남 문화발전에 기여한 문화원들에 대한 시상식, 기념사 등으로 진행됐다.

 

 전라남도지사상에 법인부문은 영광문화원, 개인부분은 이병호 담양문화원장, 고광운 곡성문화원장, 김봉수 함평문화원 이사 등이 수상의 영예을 안았다.

 

한국문화원연합회장상에는 김종호 해남문화원장, 박인규 완도문화원 이사, 최석인 무안문화원 이사, 선성경 나주문화원과장 등이 수상했다.

 

  송시종 전남문화원연합회장은 "오늘 우리는 이러한 점에서 조상 전래의 전통문화예술을 소중하게  전승 보존하고 고래의 미풍양속을 선양하여 올바른 문화예술인의 위상을 재정립 하자는데 그 뜻이 있다” 며 "우리 문화가족 여러분은 전남문화원의 날 취지와 배경을 다시 한 번 인식하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이날을  맞이해야하겠다”고 강조했다. © 전남도 문화원 제공

 

송시종 전남문화원연합회장은 "오늘 우리는 이러한 점에서 조상 전래의 전통문화예술을 소중하게  전승 보존하고 고래의 미풍양속을 선양하여 올바른 문화예술인의 위상을 재정립 하자는데 그 뜻이 있다” 며 "우리 문화가족 여러분은 전남문화원의 날 취지와 배경을 다시 한 번 인식하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이날을  맞이해야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문화가족 여러분이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민선7기 김영록지사님의 취임 이후 문화예술정책은 크게 달라져 새로운 문화시대를 열어가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며 "보도를 통해서 널리 알려진 바와 같이 도내에 의병공원을 조성하여 선열들의 의거정신을 본받게 하겠다.” 는 등 각 분야 문화예술 관련 시책들은 우리도민에게 고무적인 희망을 주고 있다.  "아무쪼록 오늘 우리는 문화원의 날을 맞이하여 문화예술의 현재와 미래를 다시 한 번 조명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지방문화원은 열악한재정과 부족한 인력에도 불구하고 지역문화에대한 애정과 열정으로 향토문화 자원을보존하고지역고유의문화자원을발굴하는데앞장서왔다” 며 “ 영광군 역시 문화와 예술의 역량을 드높일 수 있도록 아낌없는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밝혔다.

 © 영광군 제공

 

김준성 영광군수는 “지방문화원은 열악한재정과 부족한 인력에도 불구하고 지역문화에대한 애정과 열정으로 향토문화 자원을보존하고지역고유의문화자원을발굴하는데앞장서왔다” 며 “ 영광군 역시 문화와 예술의 역량을 드높일 수 있도록 아낌없는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밝혔다.

 

이어 “코로나19로 인래 비대면 온라인행사로 전향하는 시대에 발맞춰22개시ㆍ군이  하나가되어새로운문화네트워크구축에힘써주시길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영록 도지사는 "우리의 정말 풍부한 문화예술자원을 잘 활용해서 우리 저라남도를 세계속에 빛나게 할 수 있다고 생가아고 그 가치를 보존하고 더울 발전시켜나가는데 전라남도가 더욱 힘쓰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창우 기자

 

[김영록 전남도지사 인터뷰]

 

전남 문화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제 12회 전남 문화원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 도민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우리 전라남도는 풍부한 문화역사자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소리와 맛, 그리고 전통에 빛나는 문화예술의 고장으로서 예향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이런 우리의 정말 풍부한 문화예술 자원을 잘 활용해서 우리 전라남도를 세계속에 빛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 가치를 보존하고 더욱 발전시켜나가는데 오늘 문화인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 전라남도가 더욱 힘쓰고 적극 지원을 하겠습니다.

 

우리 22개 시군 문화원에서 하는 여러 가지 사업들을 잘 뒷받침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우리 전라남도는 의병역사기념관, 역사기념공원을 만들고 또, 우리 도립미술관도 만들어 가고, 수묵비엔날레도 개최함과 동시에 여러 가지 문화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서 남도문화르네상스 시대를 활짝 꽃피우도록 여러분과 함께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어려운 시기, 문화가 곧 힘이고 우리의 고향이고 마음의 안식처고 힐링입니다. 문화의 힘을 키워서 전라남도가 함께 발전하는 아름다운 지역, 그리고 풍부한 역사문화의 지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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