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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e-모빌리티 타고 전용도로 달려볼까?
영광군수를 선두로 직원 e-모빌리티 퍼레이드 펼쳐, 유튜브 촬영으로 홍보 효과 기대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0/11/06 [17:17]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영광 e-모빌리티 퍼레이드     ©영광군 제공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영광군(군수 김준성)은‘e-모빌리티 시티’를 이끌어 갈 공무원들이 모여 영광스포티움에서 e-모빌리티 퍼레이드를 펼쳐 화제가 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아쉽게 취소된 2020 e-모빌리티 엑스포를 대신하여 더욱더 새롭고 다채로운 행사로 채워질 2021년 e-모빌리티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염원하기 위해 영광군 공무원들이 4일 스포티움 앞에 뭉쳤다. 

 

김준성 영광군수, 최은영 군의회 의장을 필두로 군 실과소 직원들이 참석하여 “2020 영광 e-모빌리티 퍼레이드”를 진행했다. 스포티움 경기장 앞에서 시작된 행진은 e-모빌리티 전용도로를 지나 보조축구장 주차장에서 마무리됐다. 

 

영광군은 홍보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추어 홍보 채널 다양화를 위해 이모빌리티 유튜브 채널 신설을 앞두고 있으며, 이번 “2020 영광 e-모빌리티 퍼레이드” 또한 하나의 콘텐츠로서 게재할 예정이다. 유튜브 콘텐츠 촬영에 재미를 더하기 위해 엑스포 마스코트인 모모, 티티 그리고 개그우먼 김승혜(KBS 29기, SBS 9기 공채 개그맨)가 퍼레이드에 함께 했다. 

 

한재철 이모빌리티산업과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언택트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대중교통 이용을 대체할 수 있는 개인형 이동수단의 쓰임이 재조명되고 있다.”며 “이번 퍼레이드를 계기로 군 직원들이 e-모빌리티 활용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추후 범군민 PM(개인형이동수단) 이용 운동으로 확산되어 e-모빌리티 시티를 넘어 세계적인 e-모빌리티의 심장, 영광군으로 거듭났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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