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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옥 강진군수, 어촌뉴딜300사업 등 국비 확보 ‘총력’
2021년 어촌뉴딜300사업 등 국비 지원 건의
 
위재신 기자 기사입력  2020/11/06 [16:50]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강진군 제공

[IBN일등방송=위재신 기자]  강진군의 어촌경제 활력을 위해 이승옥 강진군수가 해양수산부를 방문해 국비 확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 4일 이승옥 군수는 해양수산부를 방문해 박준영 차관과 김창균 혁신일자리기획단 부단장, 이수호 어촌양식정책관을 만나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지원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했다.

 

특히, 2021년 어촌뉴딜300사업 공모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국비확보와 강진만 동서양축 어촌 균형발전 및 열악한 소규모항포구에 대한 어업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공모 신청지역은 대구·도암 가우도 권역, 신전 사초, 칠량 봉황마을로 노후된 어항시설 정비를 기본으로 지역의 특색있는 사업을 발굴해 공모를 준비중에 있다. 사업비는 총 219억 원 규모로 대구·도암 가우도 권역 89억 원, 신전 사초항 71억 원, 칠량 봉황항 59억 원으로 공모에 신청했다.

 

대구·도암 가우도 권역 등 4개 마을이 공모 추진 중인 어촌뉴딜300사업에 선정되면 침체된 어촌경제와 낙후된 해양환경 개선에 큰 활력소가 될 것이라고 예상된다.

 

한편, 해양수산부에서 실시하는 2021년 어촌뉴딜300공모사업은 접수와 평가를 거쳐 12월 중 70개소 이상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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