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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코로나 현황] 밤사이 지역감염 7명(광주 581~587) 추가 확진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0/11/18 [14:06]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남대병원 32명 상‘상무룸소주방’ 관련15명

오는 19일부터 거리두기 1.5단계 격상 ‘시행’

 

▲ 신종 포로나바이러스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광주 코로나19 확진자가 밤사이 7명이 추가 발생했다.

 

전남대병원 관련 확진자가 7명이다.

 

광주587번(서구 치평동)번 감염경로가 ‘상무룸소주방’ 관련자다. 광주586번 확진자는 전남269번 접촉자로 조사됐다.

 

방역 당국은 지역 간 n 차 감염에 따른 코로나19 재 유행을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광주시는 지난 17일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코로나19 대응 단계를 1.5단계로 격상했다.

 

특히 시 코로나19 민관공동대책위원회에서는 바로 2단계로 격상하자는 일부 의견도 나왔다.

 

시는 방역 당국과 5개 구청이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강화된 방역 수칙 이행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부관리, 주기적 환기소독 등 핵심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하도록 하고 위반 시에는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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