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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 전반기 광주광역시 지방의회 장애인정책 모니터링 결과보고 및 우수의원 시상식
광주광역시의회 박미정 의원(조례부문), 기초의회 국강현 의원(광산구, 발언부문), 이정철 의원(북구의회, 조례부문), 오영순 의원(남구의회, 발언부문) 등 4명 표창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0/11/22 [19:00]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열린케어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광주장애인인권포럼은 오는 24일 오후 2시30분 광주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실에서 '8대 전반기 광주광역시 지방의회 장애인정책 모니터링 결과보고 및 우수의원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번 시상식에서 광주광역시의회는 박미정 의원(조례부문), 기초의회는 국강현 의원(광산구, 발언부문), 이정철 의원(북구의회, 조례부문), 오영순 의원(남구의회, 발언부문) 4명을 장애인정책 발언부문과 조례부문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하여 표창한다.

 

8대 전반기 광주광역시 지방의회 장애인정책 모니터링의 범위는 2018년 7월 1일부터 2020년 6월 30일까지 2년이다.

 

평가부문은 발언부문, 자치법규 부문(이하 ‘조례’라고 함), 5분자유발언 부문, 출석 부문이며 우수의원 평가에는 ‘발언부문’과 ‘조례부문’으로 한정하되, 광주광역시와 기초의회를 분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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