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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의회, 행정복지위원회 2020년‘행정사무감사’실시
행정사무 전반에 대한 점검과 대안 제시
 
위재신 기자 기사입력  2020/11/25 [17:06]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강진군 제공

[IBN일등방송=위재신 기자]  강진군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보미)는 제268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18일부터 2일간 일정으로 2020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첫째날 기획홍보실을 시작으로, 행정사무 전반에 대해 질의하고 개선점을  제시했다.

 

먼저, 배홍준위원은 짚트랙에 대한 안전사고 문제점들을 포함하여 8건의  질의를 통해 근본적인 대책 강구와 부서들의 적극적인 노력을 요청했다.

 

다음으로, 윤기현위원은 SNS 유튜브 교육을 일반인대상으로 확대하는 방안 등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해 적극적이고 다양한 제안들을 제시했다.

 

김명희위원은 특히, 코로나 19로 인해 독감뿐만 아니라 다른 백신 등 우리  군민들이 지원받는데 차질 없도록 노력해주기를 부탁했다.

 

서순선위원은 오감통 먹거리타운의 높은 임대료 등의 문제점들을 제기하며, 향후 보완하여 사업이 차질없게 시행 될 수 있기를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김보미 행정복지위원장은 예산 등 26건의 질의를 통해 시정  조치 및 개선사항을 요구하였으며, "행정과 의회간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군 현안 사업과 군민의 요구가 조화롭게 추진할 것을 제안하였으며, 이어 “행정사무감사가 한 해 사업을 마무리 하는 자리인 만큼 강진군의 한 해 성과를 점검하여 현재 추진사업들을 재정비하는 기회로 삼아달라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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