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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성 의원, 코로나19 사랑의 물품 전달식
두레청과(주), 마스크 1만장, 귤200박스 후원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0/11/26 [18:17]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장재성 의원-사랑의 물품 전달식     ©시의회 제공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광주광역시의회 장재성(더불어민주당, 서구1)은 26일 농성2동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양동, 양3동, 농성1·2동, 화정1·2동 관내 지역아동센터장, 복지시설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사랑의 물품 전달식’을 실시했다.

 

이날 코로나19 사랑의 물품 전달식은 두레청과㈜에서 마스크 10,000장, 귤 200박스를 후원했으며, 장재성 의원의 발굴 알선으로 이뤄졌다. 

 

두레청과(주) 한수영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 어려운 시기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힘이 되고 싶어 마스크, 귤을 기부하게 됐다”며 “힘든 생활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재성 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 지쳐가는 요즘, 뜻깊은 자리를 만들어준 두레청과(주)에 감사드리며, 마스크가 최고의 백신인 현재 상황에서 가족과 이웃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코로나19 사랑의 물품 전달식 행사는 참석자 전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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