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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발효김치’ 뜨레찬,코로나에도 날개를달다. ​
미국 LA와 헝가리 등애 약 10만불 수출
 
장은영 기자 기사입력  2020/12/10 [06:26]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장은영 기자】광주광역시에 한국전통발효김치를 제조하는 기업인 ‘㈜뜨레찬’ 윤경미 대표가 미국과 헝가리에 한국 전통 식생활 문화를 수출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전통발효김치’  뜨레찬,코로나에도 날개를달다.  

 

‘뜨레찬’ 발표에 의하면 ‘누룩발효김치’ 미국 LA에 올 2월 2 ton을 시작으로 10 월까지 10.2 ton과 같은 2월과 10월에 4.8톤을 헝가리에 약 10만불을 수출했다.

 ‘한국전통발효김치’  뜨레찬,코로나에도 날개를달다.  

 

이어 올 12월 LA에 5 ton 과 2021년 일본, 영국, 캐나다, 뉴질랜드 등 세계 각국으로 수출 될 예정이다.

▲ ‘한국전통발효김치’ 뜨레찬,코로나에도 날개를달다.   ©

 

뜨레찬은 한국전통제조방식의 ‘발효김치’는 누룩 발효 소금을 이용하여 염도는 줄이고 감칠맛은 더욱 유지된다.

세계로 수출되는 김치에는 가스 배출을 억제하는 포장기술과 발효 시간을 지연시키는 종균이 사용되어 해외 각국의 관심을 쏟고 있다.

김형운(해외마케팅)담당은 “뜨레찬은 전라도 김치 명가로 우리지역에서 생산한 배추를 100% 국내산 농산물 부재료와 직접 만든 누룩 발효 소금을 사용하고 2년 숙성된 천일염으로 2년 동안 발효시켜 4년에 걸쳐 만들어 졌다.” 며 “ ‘발효김치’를 통해 대한민국의 건강 식단으로 가져가길 바라며 더 나아가 글로벌 최고의 음식으로 제공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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