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건강 > 보도자료
광주지방보훈청, 광주 서구지역 보훈대상자 위탁병원 교체 지정 “문영래정형외과병원”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0/12/28 [15:45]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광주지방보훈청(청장 임성현)은 보훈병원으로부터 원거리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등 보훈가족이 거주지 가까운 곳에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광주광역시 서구지역에 문영래정형외과병원을 위탁병원으로 교체 지정했다.

 

광주 서구지역에 기존 위탁병원으로 지정되었던 선한병원이 2020년 12월 31일자로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문영래정형외과병원」으로 교체 지정하여 의료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였으며, 2020년도에 광주광역시 남구, 강진군·담양군·화순군·장성군·해남군 등 6개 지역에 위탁병원을 추가 확대 지정‧운영 중이다.

 

이번에 지정된 「문영래정형외과병원」에서는 2021년 1월 1일부터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상이를 입은 국가유공자, 고엽제후유의증환자 등은 국비로 진료를 받을 수 있고, 75세 이상 참전유공자 본인은 본인부담 진료비의 90%, 75세 이상 무공수훈자 본인, 보상금을 받는 선순위 독립유공자 유족 및 국가유공자 유족은 본인부담금의 60%를 감면받는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보훈청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IBN일등방송 장흥강진 취재본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