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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방역 강화 조치 추진
다중이용시설, 요양 시설 등 중점 방역 강화
 
서호민 기자 기사입력  2021/01/05 [17:16]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강진군 제공

[IBN일등방송=서호민 기자] 장흥군은 2021년 수도권 외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2021.1.4.~1.17.)에 따른 방역 강화 대책을 마련·시행한다.

 

대표적인 방역 강화 대책으로 호루라기 방역단, 다중이용시설 순회 방역, 설날 귀성객 출입 자제 홍보, 아파트 발판소독매트 소독 강화, 공공목욕탕 및 우시장 운영 중단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장흥군은 다각적인 부분에서 꼼꼼한 방역을 시행하고,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많은 교정 시설, 요양 시설, 종교 시설 등에 대해서도 방역 조치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올해 11일자로 취임한 임성수 장흥부군수는 장흥군의 방역 강화 활동에 앞장서고자 코로나19 방역 중점 대상 시설인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과 AI 방역 초소를 점검하였다.

 

임성수 장흥부군수는 교정 시설, 요양 시설, 종교 시설 등도 방문하여 시설별 방역 활동 사항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이날 현장을 돌아본 임성수 부군수는 방역 활동을 강화하여 코로나19 감염자 및 조류 독감 발생이 없는 장흥군을 만들겠다고 굳건한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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