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종합 > 보도자료
대한민국 축구 여자대표팀 강진서 전지훈련
 
위재신 기자 기사입력  2021/01/22 [14:18]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강진군 제공

[IBN일등방송=위재신 기자] 반짝 한파가 주춤한 지난 20일 대한민국 여자축구 국가대표팀(감독 콜린 벨) 선수 21명이 스포츠메카 전남 강진군의 축구전용구장인 영랑과 다산구장에서 전지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210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여자축구 국가대표 강진에서의 전지훈련은 최초로 도전하는 올림픽 본선 진출 결정전인 2021 도쿄올림픽 출전을 위한 플레이오프 경기에 대비한 것으로 선수와 콜린 벨 감독 등 임원 1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IBN일등방송 장흥강진 취재본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