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종합 > 정치/사회
영암군, 상반기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영농기 이전 준공 목표로 추진
- 상반기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441건 , 영농철 이전 사업 마무리 -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1/02/18 [11:49]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지역개발사업 현장   © 영암군 제공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 영암군은 마을 생활환경이 불량하거나 노후된 기반시설을 정비하기 위하여 올해 초부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그동안 소외되거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정주여건에 맞게 개선하고 취약한 농업기반 시설도 영농편익을 제공하기 위해 기계화 영농이 가능토록 정비하여 고령화되어 가는 농촌 현실에 맞도록 추진한다.

 

 이번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총147억원/441건으로 지역기반조성사업 59억원/215건(주민숙원사업 164건, 주민편익사업 40건, 지역개발사업 11건), 농업기반조성사업 88억원/226건(농업기반정비사업 117건, 농경지유지관리사업 109건)이다.

 

 군은 영농철 이전 사업을 마무리하여 농가소득 향상과 주민불편 해소에도 기여하고 코로나 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속 집행한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앞으로도 미해결된 주민 불편사항이나 건의내용을 수시 청취하여 군민행복지수를 높이는데도 소홀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취약한 정주 여건을 개선하여 탁상행정이 아닌 ‘현장위주의 확인행정’을 실현, 군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정주하고 싶은 내 고장! 살기 좋은 영암으로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IBN일등방송 장흥강진 취재본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