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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2020년 지역사회보장 연차별 시행결과 심의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1/02/18 [11:52]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영암군 청사 전경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 영암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전동평 영암군수, 민간공동위원장 김남미)는 지난 2월 15일부터 3일간 대표협의체 위원 30명을 대상으로 영암군 제4기(2019년~2022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0년도 연차별 시행결과를 최종 심의했다.

 

  이번 심의는 영암군이 지난해 “하나된 군민 더불어 잘사는 희망복지 영암”이라는 비전 아래 5개 분야 추진전략과 12개 중점 추진사업을 포함한 29개 세부사업 추진결과를 비대면 방식으로 개별 검토했다.

 

  특히, 지난해 2월부터 코로나-19로 지역확산 감염과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수칙으로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 추진이 어려웠지만 시행계획 추진을 위한 TF팀 구성과 사업부서와의 협업, 실무협의체 및 실무분과 회의, 자체평가 등으로 목표 달성율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105.7%로 목표대비 초과 달성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제4기(2019년~2022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연차별 시행계획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사업 전반에 대한 사항에 관해 자문·심의를 통하여 포용적 복지 실현과 함께 3년 연속 보건복지부 지역사회보장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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