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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찾아가는 주소이전 서비스」적극 운영
관내 기관, 기업체 등 방문하여 “내 직장 주소갖기 운동” 전개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1/03/05 [16:42]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한전 영광지사     ©영광군 제공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영광군(군수 김준성)이 “내 고장, 내 직장 주소갖기 운동” 일환으로 관내 실거주자의 전입신고 편의 제공을 통해 전입을 유도하고 인구늘리기 동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올해도 “찾아가는 주소이전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주소이전 서비스”는 관내 기관, 기업체 등을 직접 방문하여 바쁜 일상 등의 사유로 근무시간 내 전입신고가 어려운 근무자 등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전입 혜택을 안내하고 주소이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책이다.

   

지난 2월 25일에는 영광군 정신건강복지센터, 3월 4일에는 한국전력공사 영광지사를 방문하여 결혼·출산, 청년, 일자리 분야 등 영광군의 전반적인 인구정책을 안내하고, 관내 기관 및 기업 임직원의 관내 전입을 유도하기 위한「내 직장 주소갖기」인센티브 지원사업 등 각종 인구늘리기 시책을 중점 홍보했다.

 

아울러, 지역 인구감소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소속 직원들이 “내 직장 주소갖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며 주소이전을 독려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 홍보활동을 통해 ‘내 직장 주소갖기 운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인구문제에 대한 지역 공감대를 형성하고 인구늘리기에 모두가 동참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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