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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혁신도시 착한 빵집 ‘주노 드 브랑제리’, 소외계층에 제빵 기부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21/04/02 [09:10]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김준호 사장은 자신이 만든 빵을 어려운 결식 아동을 위해 주1~2회 기부하여 나라의 미래인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하여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가기를 소망하며 이민준 전남도의원에게 수제빵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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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N일등방송=오현정 기자】고향이 좋아 나주 혁신도시에 주노 드 브랑제리’(사장 김준호) 빵집을 내고 소외계층에게 친환경 빵을 전달하고 싶다는 김준호 사장을 만났다.

 

40여년을 롯데백화점과 마트, 직영 베이커리 브랑제리 제과장을 역임한 그는 퇴직 후 태어난 고향 나주에서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고품질 재료와 기능을 살려 빵을 만들어 지역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준호 사장은 자신이 만든 빵을 어려운 결식 아동을 위해 주1~2회 기부하며 나라의 미래인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하여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가기를 소망했다.

 

그러면서 모카빵의 시조새이자 제빵계의 레전드로 알려져 있는 김 사장은 친환경 재료인 단호박을 이용하여 단호박크림치즈 식빵 제조과정을 손님들에게 직접 시범을 보이며 환상적인 단호박크림치즈 식빵을 만들어 시식하게 했다.

 

▲ 김준호 사장은 “제가 태어난 나주에서 제가 가진 재능으로 친환경 빵을 만들어 고향의 이웃들과 조그마한 것이라도 나누고 싶어 빵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라며 “빵을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을 생각하면 새 힘이 나고 저절로 콧노래가 나온다”고 말했다.  © 오현정 기자


김준호 사장은 제가 태어난 나주에서 제가 가진 재능으로 친환경 빵을 만들어 고향의 이웃들과 조그마한 것이라도 나누고 싶어 빵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라며 빵을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을 생각하면 새 힘이 나고 저절로 콧노래가 나온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초심을 잃지 않고 레시피로 맛있는 빵을 만들것을 약속한다맛있고 영양 많은 고품격 서울식 건강 수제빵을 선보일 것을 약속한다고 자신감 넘치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주노 드 브랑제리빵집을 방문한 이민준 전남도의원은 코로나19로 극복을 위해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의 끈을 놓아선 안 된다"라며, "김준호 사장님의 소외계층 후원 소식은 천군만마를 얻은 것과 같다. 앞으로도 소외계층 지원은 물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부단한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준호 사랑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41일 푸드뱅크에 수제 식빵 15개를 전달했다.

 

또한, 김 사장이 직접 후원할 학생은 이민준 전남도의원과 나주혁신도시 주민센터의 추천을 받아 실시할 예정이다. 선정된 학생들은 김준호 사장이 손수 만든 수제 영양빵을 주2회 맛볼 수 있다.

 

▲ 김준호 사장은 자신이 만든 수제 빵을 나눔으로 우리의 후손들이 더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서 아름답게 성장하여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가기를 소망했다.     ©오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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