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종합 > 정치/사회
김영록 전남지사, 목포에서 도민과의 대화
6일 오후 2시30분부터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실시...유튜브 생중계
 
윤지성 기자 기사입력  2021/04/02 [18:56]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김영록 전남지사, 목포에서 도민과의 대화(설맞이 전통시장 코로나19 방역 캠페인)     ©목포시 제공

 

【iBN일등방송=윤지성 기자】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목포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목포를 방문한다.

 

김 지사는 오는 6일 오후 14시30분부터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김종식 목포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도지사와 도민과의 대화’를 진행하며 도정(시정)보고, 건의사항, 질의응답 등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대화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행사장을 2회에 걸쳐 소독하고, 행사장 입장 시 체온 측정, 손소독, 거리두기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실시된다.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현장 참여자를 최소화하고 미리 신청을 받아 선정된 온라인 참여자 중심으로 진행하며, 유튜브로도 실시간 생중계된다.

 

온라인 참여자는 각자의 장소에서 휴대폰, 노트북, PC 등을 통해 영상대화 프로그램인 ‘ZOOM’에 접속해 대화에 참여할 수 있다. 안정적인 영상 송출을 위해 온라인 참여자는 150명으로 제한할 예정이며, 대화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은 유튜브로 시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대규모 집합 행사가 어려운 만큼 적정 규모의 현장 대화와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대화를 동시에 실시해 시민의 다양한 의견이 도정에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IBN일등방송 장흥강진 취재본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