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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노동면,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 내가 먼저!
봄맞이 릴레이 마을 정화활동 시작
 
박종록 기자 기사입력  2021/04/06 [14:02]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박종록기자]  보성군 노동면은 지난 1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청결한 지역 이미지를 위해 봄맞이 릴레이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오왕모 노동면장을 비롯한 면사무소 직원들과 광곡 1리 주민 등 30여명이 함께했으며, 코로나19 방역 지침 준수하면서 보성강 상수원 보호구역 등을 따라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오왕모 노동면장은 “오늘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에 주민 여러분이 뜻을 모아 한 마음으로 모두 참여하신 단합된 모습에 감동의 시간이었다.”라며 “주민들과 지혜의 힘을 모아 노동의 아름다운 풍경을 지켜나가는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노동면은 새봄을 맞이하여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를 위하여 광곡1리를 시작으로 14개 마을에 릴레이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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