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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헌정회, 광주민주 역사탐방...5∙18민주화 묘역 찾아 민주의식 고취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21/12/30 [03:51]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대한민국 헌정회(회장 김일윤) 광주지회는 지난 27일 광주민주역사탐방의 일환으로 김일윤 중앙회장과 김경천 광주지회장을 비롯한 헌정회 회원들이 5⦁18국립민주화묘역 등을 찾아 헌화 참배했다.  © 오현정 기자


【iBN일등방송=오현정 기자】대한민국 헌정회(회장 김일윤) 광주지회는 지난 27일 광주민주역사탐방의 일환으로 김일윤 중앙회장과 김경천 광주지회장을 비롯한 헌정회 회원들이 518국립민주화묘역 등을 찾아 헌화 참배했다.

 

이날 헌정회 김일윤 중앙회장과 김경천 광주지회장을 비롯해 회원 10여 명은 광주 YWCA 경천애인관에서 간담회 이후 역사탐방으로 518국립민주화묘역 참배에 이어 광주 419 혁명기념탑(광주고등학교 소재), 518 민주화운동의 발상지인 전남대학교를 방문했다.

 

예부터 빛고을 광주는 의향예향미향의 도시뿐만 아니라 특히 민주인권 도시로 이미 알려져 있는바 금번 광주민주역사탐방은 그 의미가 크다.

 

김경천 광주지회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만주 등 외국탐방이 불가능한 상태이기 때문에 국내 탐방으로 광주가 처음 실시되었다고 설명하며 광주는 민주인권 도시로 특히 518 민주화운동과 관련된 유적들이 많다고 말했다.

▲ 헌정회 김일윤 중앙회장과 김경천 광주지회장을 비롯해 회원 10여 명은 광주 YWCA 경천애인관에서 간담회 이후 역사탐방으로 5∙18국립민주화묘역 참배에 이어 광주 4∙19 혁명기념탑(광주고등학교 소재), 5⦁18 민주화운동의 발상지인 전남대학교를 방문했다.  © 오현정 기자

 

김경천 광주지회장은 또 지금이 어쩌면 난국이다 표현할 수 있는데 헌정회 김일윤 회장님이 오셔서 난국을 극복하는 헌정회의 역할을 강조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헌정회 중앙회 김일윤 회장은 광주를 몇 차례 다녀가긴 했지만 이번처럼 역사탐방 의미를 지닌 518 성역 방문 등 대단히 뜻깊은 기회가 되었고 광주에 대해 고마웠다라면서 광주에서의 민주화 활동은 일찍이 시민과 학생들을 중심으로 결실을 이루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광주시민들의 정신을 우리 헌정회 회원들은 모두 느끼고 알고 있다라며 오늘 더욱 감회가 깊고 다시 한번 고맙다고 소회를 밝히며 우리나라 제헌국회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경제성장의 과정과 민주화 과정이 있었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김 회장은 그 현장에 섰던 사람들이 다름 아닌 헌정회 회원들이다. 선배 헌정회 회원들이 쌓아온 바탕에서 우리가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생각하면 엄숙해진다라고 덧붙이며 특히 오늘 광주에 와서 많은 희생자들의 민주화 희생의 뜻이 길이 빛날 수 있도록 자유민주주의 원칙과 시장민주주의 원칙이 지켜지고 더욱더 꽃을 피우기 위해 헌정회 회원들의 노력과 이 사회가 최선진국이 되어지기 위한 다짐이 더욱 다져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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