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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공동선대위원장단 “세대간 소통 마중물 역할 앞장”
더불어락노인복지관서 선배시민과 간담회
“복지수혜자에서 마을공동체 회복 동반자로”
 
김미리 기자 기사입력  2021/12/31 [16:03]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광산선배시민네트워크 간담회    

 

【iBN일등방송=김미리 기자】광주 기언치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대위원장단이 60세 이상 선배 시민들과 소통하며 세대간 융합과 마을공동체 회복을 다짐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기언치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단은 31일 광주 광산구 더불어락 노인복지관을 찾아 광산선배시민네트워크 회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더불어락노인복지관과 행복나루노인복지관 등 광산구 내 9개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로 구성된 광산선배시민네트워크는 복지수혜자에서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를 위해 경험을 환원하고자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광산선배시민네트워크 회원들은 공동선대위원장들에게 마을공동체회복을 위해 동행하자고 당부했다.

 

더불어락 김종현 선배시민은 “자원순환과 기후위기, 독거노인 돌봄 등 지역사회의 문제에 세대 차이란 없어야 한다”며 “더 나은 마을 만들기에 함께하자”고 제안했다.

 

사회복지사 출신 강한솔 공동선대위원장은 “자신들이 아닌 후세대를 위해 함께 좋은 마을공동체를 만들자는 뜻에 감복했다”며 “마음이 아름다우신 선배 시민들을 만나 지혜를 얻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세대 갈등 해소를 위한 소통의 마중물 역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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