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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협회355-B1지구 충장라이온스클럽, 2022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성황리 개최!
김선정, 코로나19로 인하여...명문클럽으로 더욱 거듭날 것!
 
김지황 기자 기사입력  2022/01/03 [19:10]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김지황 기자】국제라이온스협회355-B1지구 충장라이온스클럽(제45대 김선정 회장)이 광주 서구 농성동 라이온스 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221~3년차 회원들을 대상으로 라이온으로서 지켜야 할 사명감과 봉사 정신 및 역량을 함양하기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사진/좌측부터 국제라이온스협회355-B1지구 충장라이온스클럽 총무 전윤석, 국제라이온스협회355-B1지구 교육연수원 부원장이며 지구제2부총재 김철옥 라이온((충장라이온스클럽 제41대 회장) 등이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 김지황 기자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및 국제라이온스협회355-B1지구 충장라이온스클럽 및 라이온의 위상을 위해 헌신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며 명예를 드높이고 먼저 영면하신 선배님들께 묵념을 시작으로 회장의 인사말과 함께 국제라이온스협회355-B지구 제2부총제 김철옥(충장라이온스클럽 제41대 회장)교육연수원 부원장,국제라이온스협회355-B1지구 김혁(충장라이온스클럽 제34대 회장)연수위원이 강사로 나서서 신입회원들의 역량을 강화 시켰다.

 

▲ 사진/국제라이온스협회355-B1지구 충장라이온스클럽 제45대 김선정 회장이 인사말을 통해"봉사의 큰 뜻을 품고 본 클럽에 입회해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린다."라며 "다 함께 열심히 노력하자."라고 결속력을 다졌다.  © 김지황 기자

 

국제라이온스협회355-B1지구 충장라이온스클럽 제45대 김선정 회장은 인사말에서코로나19에 이어 현재 유행중인 델타 변이보다 빠른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이 우려되어 그동안 너무 많은 행사들을 진행하지 못해 회원들의 얼굴을 잊어버릴 지경이었다.”라며 현 실정을 비통해하고이번 오리엔테이션마저도 진행하지 못하면 봉사의 큰 뜻을 품고 본 클럽에 찾아와주신 우리 신입회원들에게 너무 미안함이 커서 철저히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라이온으로서의 품격과 가치관을 일깨워주기 위해 강행하게 되었다.”라며 오늘 이 자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사진/1부 강사로 나선 국제라이온스협회355-B1지구 제2부총재 김철옥(충장라이온스클럽 제41대 회장)교육연수원 부원장이 열정적인 강의를 펼치고 있다.  © 김지황 기자

 

그는 이어국제라이온스협회 355-B1지구 클럽 중에서 우리 충장클럽은 그 어느 클럽보다도 각 회원들과의 유대감과 밝은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선배님들이 앞장서서 후배들을 위해 이끌어주고 솔선수범하였다.”라고 말하고새로 입회하신 후배들께서도 이번 교육을 토대로 개인적인 사업도 번창하면서 라이온의 참 뜻을 깊이 새기고 명문 충장클럽으로 더욱 더 발돋움할 수 있도록 함께 헤쳐나가자.”라며 강한 결속력을 다졌다.

 

▲ 2부 강사로 나선 국제라이온스협회355-B1지구 김혁(충장라이온스클럽 제34대 회장)연수위원은 강의를 통해"라이온의 강령을 힘차게 읽고 봉사의 뜻을 깊게 새기는 시간 및 라이온스의 설립 과정 등을 설명하고 충장클럽의 회원으로써 자긍심을 가질것"을 주문했다.  © 김지황 기자

 

1부 강사로 나선 국제라이온스355-B1지구 제2부총재 김철옥(충장라이온스클럽 제41대 회장)교육연수원 부원장은 강의를 통해각 지역 사회 및 소속 집단에서 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며 노력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더 많은 뜻을 품고 충장라이온스클럽 가족으로 와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하고“‘굿 스탠딩 회원이 되길 바란다라는 서두를 시작으로 국제라이온스의 개요 및 가치관 등을 설명했다.

 

▲ 사진/좌측 첫번째부터, 국제라이온스355-B1지구 제2부총재 김철옥(충장라이온스클럽 제41대 회장)연수원 부원장, 충장라이온스클럽 제45대 김선정 회장, 국제라이온스협회355-B1지구 김혁(충장라이온스클럽 제34대 회장)연수위원, 충장라이온스클럽 제1부 송창국 회장 등이 행사에 앞서 국민의레를 하고 있다.  © 김지황 기자

 

그는 또제가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것도 한편으로는 충장클럽의 회원에 가입하여 선배님들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열심히 따라왔기 때문인 것 같다.“라고 말하고저는 남 앞에 바로 서지도 말도 잘 할 줄 몰랐으나 라이온스클럽은 자기개발을 부단히 할 수 있도록 계기를 만들어줄 뿐만아니라 시야를 넓혀주고 마음을 넉넉하게 하며 본인의 사업이 번창할 수 있었다는 것은 선배님들 및 라이온 가족들의 가르침과 함께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었다.”라며 멘토와 멘티의 관계를 잘 유지하여 단 한 분도 중간에 탈퇴하는 일이 없이 우리 생이 다 하는 그날까지 충장클럽의 자랑스런 가족으로 거듭나자!.“라며 자긍심을 드높였다.

 

2부 강사로 나선 국제라이온스협회355-B1지구 김혁(충장라이온스클럽 제34대 회장)연수위원은 강의를 통해라이온이란? 라이온들은 소속 지역 및 지구촌 곳곳의 불우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봉사자들이며 200여 국가의 48,000개 클럽에서 140만명 이상의 다양한 회원들이 함께 활동하며 지역사회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신념을 공유하고 인도주의 사업 이외에도 라이온들은 서로 친목을 다지고 지도력을 개발한다. 라이온은 사명: 지역사회와 인도주의 봉사 부문에서 글로벌 리더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임무: 라이온스클럽을 통해 자원봉사의 방법을 알리고 인도주의적 필요에 부응하며 평화와 국제이해를 증진시킨다. 모토: 우리는 봉사한다. 슬로건: 자유, 지성, 우리국가의 안전을 목표로 활동한다. 라는 라이온스 강령 등을 크게 읽고 다짐하는 시간들을 부여했다.

 

그는 이어라이온스 창시자 멜빈존스의 조직을 설립하기까지의 과정과 라이온스 클럽의 목적, 라이온스 윤리강령, 라이온스의 슬로건의 의미, 모토 등과 라이온스 회원국 헌장 지역별 현황에는 354, 356, 355지구로 구분되어 있으며 354지구는 354-A(서울 중부), 354-B(경기 남부), 354-C(서울 강북), 354-D(서울 강남), 354-E(강원), 354-F(인천), 354-G(제주), 354-H(경기 북부)356지구는 356-A(대구), 356-B(대전), 356-C(전북), 356-D(충북), 356-E(경북), 356-F(충남)355지구는 355-A(부산), 355-B1(광주), 355-B2(전남서부권), 355-B3(전남동부권)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MD354 클럽수는 816, MD355 클럽수는 617, MD356 클럽수는 607개 클럽으로 구성되어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또충장라이온스클럽은 1977131일 창단되어 구제길 라이온이 2010년 국제라이온스협회355-B1지구 제1부총재 당선, 김우중 라이온이 2019년 국제라이온스협회355-B1지구 제1부 부총재 당선, 2020년 제48대 총재 당선, 2020628일 제103차 제주 국제대회에서 구제길 라이온이 2021~2023년 국제이사에 당선되었다.”라고 말하고“‘우리는 봉사한다라는 모토처럼 우리 모두 열심히 활동하여 클럽의 위상을 드높이고 선·후배간의 화합과 소통을 통해 멋진 라이온으로 거듭나자!.”라며 사기를 북돋웠다.

 

한편,“대한민국에서 역대 국제이사를 역임한 라이온은 2003년 이태석 전 국제이사(354-A/서울 중부), 2019년 최중렬 전 국제이사(355-A/부산)2020628일 제103차 제주 온라인 국제대회에서 대의원 투표를 통해 구제길 국제이사가 선출되었으며, 국제이사는 세계에서 35명으로 구성되어 임기는 2021701일부터 2023630일까지 활동한다.

 

또한, 신임 구제길 국제이사는 지난 9212월경 충장라이온스에 입회한 후 지구 지역부총재, 지구사무총장, 지구1부총재 등을 거쳐 20117월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1지구 제39대 총재에 취임하였으며, 클럽 회원들의 크고 작은 애경사부터 시작하여 넓게는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다양한 장학사업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활동을 펼치는 등 수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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