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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부시장, 노숙인쉼터·그린시티사업 현장 점검
사회복귀 프로그램, 기후변화 대응정책 발굴 등 당부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2/01/04 [16:01]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무등노숙인쉼터 현장방문     ©광주시 제공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김종효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은 4일 북구 두암동 ‘무등노숙인쉼터’와 서구 유촌동 ‘국제기후환경센터’ 등 주요사업 현장을 방문해 현황을 점검했다.

 

김 부시장은 먼저 무등노숙인쉼터를 방문해 사회적응능력프로그램, 자격증 취득지원 등 노숙인 대상 지원사업을 점검하고 취업 및 자립을 희망하는 노숙인들이 성공적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광주시 특성에 맞는 기후변화대응 정책을 연구하는 서구 유촌동 국제기후환경센터를 방문해 광주형 AI 기후위기 재난대응 시스템 구축사업 및 저탄소 녹색도시 지원사업 등을 살펴봤다.

 

김 부시장은 “시민들이 녹색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기후변화 대응정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시민들이 실천할 수 있는 저탄소 실천방안을 보급해 2045 탄소 중립도시 목표가 달성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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