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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전 행정관, 이재명 대선 후보 특보단 총괄상임부단장 임명
- 6일 복당 신청 “전방위적 활동으로 대선 승리에 일조”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2/01/06 [12:55]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김명진 총광상임부단장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김명진 전 청와대 행정관 (호남대 초빙교수)은 지난 29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총괄특보단 총괄상임부단장에 임명되었다고 밝혔다. 김 행정관은 정성호 총괄특보단장을 도와 대선후보 특보단을 구성하고 운영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김 전 행정관은 6일 더불어민주당에 복당신청서를 제출하고 탈당 6년 만에 복당하게 된다. 김 전 행정관은 복당 소감으로 “3·9일 대선에서 승리하여 제4기 민주정부 수립을 위해서는 민주평화개혁 세력의 대통합 필요성이 절실하고, 이재명 후보의 대통합노선 천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복당을 신청 한다”고 말하고 “선대위에 참여해 지지유보층을 찾아 성심껏 대화하고 빈틈을 찾아 메우는 전방위적인 활동으로 대선승리에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전 행정관은 청와대행정관, 대통령직 인수위, 여야정당, 국회, 공기업 등 국정전반을 경험하고 당대표, 원내대표, 비서실장과 특보를 6번 경험한 의정사상 전무후무한 경력으로 국회·의정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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