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종합 > 보도자료
(사)한국나눔연맹, 함평군 소외계층 위해 라면 500박스 전달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2/01/11 [15:19]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함평군(사)한국나눔연맹에 라면 500박스 전달 받아     ©함평군 제공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임인년 새해에도 함평군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함평군은 11일 “(사)한국나눔연맹(이사장 안미란)이 지난 10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500박스(1,000만원 상당)를 함평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전달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해 (사)한국나눔연맹 백송현 부장, 김종미 과장이 참석했다. 

 

 군은 전달받은 라면 500박스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우리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대구에서 귀한 걸음 해주신 (사)한국나눔연맹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함께 담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광역시에 위치하고 있는 (사)한국나눔연맹은 1992년도에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정부 지원 없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위해 전국 26개 지역에서 천사무료급식소, 사랑의 도시락 배달, 효도 관광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함평군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