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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구FC조기축구클럽, 2022 시무식 개최
이복남, 회원들의 화합과 권익을 위해 노력할 것!
 
김지황 기자 기사입력  2022/01/17 [17:52]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김지황 기자】 광주서구FC조기축구클럽(회장, 이복남)이 지난 15일 오전 930분 광주상무시민공원종합운동장에서 2022년 임인년 시무식을 갖고 새해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

 

▲ 사진/광주서구FC조기축구클럽(회장, 이복남)이 2022년 시무식을 마치고 회원들과 함께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 김지황 기자

 

이날 시무식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1, 2부에 걸쳐 팀별 축구시합을 일부 마친 가운데 2022년 서구FC축구클럽을 이끌어갈 집행부 소개를 시작으로 감사패 전달 등 순으로 진행됐다.

 

▲ 사진/우측부터 조영복 전 회장, 이복남 회장, 나봉수 고문, 정학수 고문이 2022년 시무식을 축하하고 있다.  © 김지황 기자

 

이복남 회장은 인사말에서조영복 회장님을 비롯 임원진분들에게 회원들이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마음 편히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화합과 단결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하고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 새롭게 구성된 집행부 임원진들과 함께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 쾌적한 환경에서 선·후배들과의 돈독한 유대감을 형성하고 서로를 신뢰하며 화합을 위해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임인년 새로운 출발을 시사했다.

 

▲ 사진/이복남 회장이"그 동안 회원들의 화합과 권익을 위해 노력해준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패와 더불어 많은 정성이 담긴 선물을 전달하고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 김지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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