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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에 하주아 의원 선출'
윤리특위 총 6인 구성...임기 기간 22년 6월 30일까지 활동
 
김지황 기자 기사입력  2022/01/20 [19:27]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김지황 기자】광주 남구의회(의장 박희율)는 지난 19일 제282(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윤리특별위원회(이하 윤리특위)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하주아 의원, 부위원장에 남호현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사진/광주남구의회 제공

 

윤리특위는 지방의회 의원의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및 징계에 관한 사항을 심사한다.

      

남구의회 윤리특위는 총 6인으로, 위원에는 김광수, 박용화, 오영순, 조기주 의원이 선임 됐고 활동 기간은 제8대 지방의회 임기가 끝나는 20226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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