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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철 함평군수 출마 예정자 출판기념회 개최
‘새로운 함평’ 22일 오후 3시 함평국민체육센터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2/01/21 [11:18]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조성철 함평군수 출마 예정자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함평군수 출마가 예상되고 있는 조성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직속 기본사회위원회 정책단 자문위원(더불어민주당 함평·영광·담양·장성 지역위원회 부위원장)이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선보일 책은 조성철의 ‘새로운 함평’으로, 출마 예정자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조직인 기본사회위원회 정책단 자문위원으로서 토론하고 고민한 내용들을 엮은 것이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돼 있다. 1부 ‘기본사회로’는 최근 우리 사회에 쟁점이 되었던 사건들에 대해 최소한의 기본을 지키는 길이 무엇인지에 대한 단상을 글로 적었다.

 

2부 ‘함평의 기분 좋은 변화’는 출마 예정자의 고향 함평에 관한 이야기이다. 함평이 지금보다 더 나아졌으면 하는 바람에서 저자가 평소 고민했던 내용을 글로 적었다.

 

3부 ‘의향 함평의 길을 걷다’는 함평이 의향으로 불릴 수밖에 없는 이유가 됐던 굵직한 사건과 인물들을 되짚어 본 글이다. 여기에서는 △함평농민봉기 △동학농민혁명과 함평 △함평에 상해임시정부청사가 재현돼 있는 이유 등 함평의 의로운 역사를 소개하고 있다.

 

4부 ‘언론에 비친 조성철’에서는 언론의 인터뷰나 저자의 활동이 소개된 보도 등을 모아 담았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과 축사, 저자와의 토크 콘서트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축전과 김승남 전남도당위원장, 이개호 함평·영광·담양·장성 지역위원장의 축사를 비롯해 다수의 광주전남 국회의원과 정치인 등이 참석해 축하를 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함평 신광에서 태어나 함평초·함평중학교를 졸업한 조성철 출마 예정자는 금호고등학교와 조선대학교를 졸업했다.

 

대학을 다니며 민주화운동을 하는 과정에서 3년10개월 옥고를 치르기도 한 조성철 위원은 대학 졸업 후 경실련,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 등에서 시민운동을 했고, 2000년부터 17년간 오마이뉴스에서 일했다.

 

박근혜 탄핵국면에서 문재인 대통령 만들기에 참여하면서 정치에 입문했다.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북방경제협력위원회, 행안부와 통일부 산하기관의 이사로 활동했다. 현재 전남 F1경기장 활성화와 모터스포츠레저산업의 발전을 위해 대한모터스포츠협회회장으로서 활동 중이며, 경기도 농수산진흥원 비상임이사, 조선대 외래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조성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직속 기본사회위원회 정책단 자문위원은 “문재인대통령 직속 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지방특성화사업에 대한 실용적 노하우를 쌓아왔고, 중앙 정치권 인사들과 많은 인적네트워크를 형성해 왔다. 이 같은 저의 경험이 지역 발전을 위한 가교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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