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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환렬 화순발전포럼 대표, 안철수 세력 합류
복지국가 정치 추진위원회 추진위원에 임명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3/12/02 [10:58]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난 11월 23일과 30일 이틀 동안 총 8시간에 걸쳐 복지국가 정치 추진위원회 광주지역본부(대표 황일봉 전 광주 남구청장)에서 광주전남 지역 예비정치인 150 여명은 광주 북구소재 건축사 회관 4층 대강당에서 워크숍을 갖고 복지국가에 대한 공부와 더불어 새 정치의 형식과 내용을 모색했다.
 

30일 워크숍이 끝난 후, 질의 응답을 통해 시험에 합격한 맹환렬 화순발전포럼 공동대표 겸 전국 자영업중앙회 추진위원은 복지국가 정치 추진위원회 이상이 대표로부터 복지국가 정치 추진위원회 추진위원 임명장을 수여 받았다.

한편 복지국가 정치 추진위원회 출범식이 지난달  12일 서울 대방동 여성플라자에서 출범식을 갖고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이상이(제주의대교수) 공동대표를 초기 대표로 추대하고 무소속 안철수 의원, 김한길 민주당 대표, 심상정 정의당 원내 대표가 축사를 해주었다.

복지국가 정치 추진위원회는 복지국가 실현을 위해 정책 전문가와 복지국가 운동가들이 내년 6월 지방선거와 오는 2016년 총선에 직접 출마하기 위해 출범했다.

 맹환렬 추진위원은 "경제 사회적 격차 해소와 역동적 복지국가 건설의 시대적 소명을 실천하고 복지의원이신 안철수 신당 창당의 구심적 역할 및 낡은 정치를 타파하고 안철수 의원과 함께 새로운 정치 출범의 기폭제 역할에 기여하겠다"라고 임명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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