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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낭송대회 최초 10관왕 탄생
교사 김숙희 시낭송가 10관왕 위업 달성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1/03/28 [22:06]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지역대회나 협회대회가 아닌 전국시낭송대회 최초 10관왕이 탄생했다.

 

전남 해남공고 영어교사로 재직 중인 목포 출신의 김숙희 시낭송가



2021대한민국 왕중왕 명인대상 전국시낭송대회에서 전남 해남공고 영어교사로 재직 중인 목포 출신의 김숙희 시낭송가 대상을 차지했다.

 

이 대회는 28일 서울 사단법인 신세대 문화예술 교류협회에서 주관하에  명보 아트시네마에서 개최됐다.

 

전국시낭송대회 3관왕 이상만 참가 자격으로 45개 이상의 시낭송협회와 문학협회의 카페 및 인터넷에 널리 공지된 이 대회의 목적은, 시낭송가로서 이미 최고의 인증을 받고서도 최근까지 끊임없이 대중과 활발한 소통으로 인정받으며 시낭송의 흐름을 선도하는 한국의 최고의 시낭송가를 찾고자 실시 됐다.

 

김숙희 시송가는 각 분야의 최고 기록자에만 부여하는 2020 대한민국 최고기록인증 대상을 수상한 지금까지 전국시낭송대회 다관왕 1위 소유자로서, 협회나 지역대회가 아닌 명실상부한 전국시낭송대회 최초의 시낭송 10관왕으로서 협회 대회까지 포함하면 총 11관왕의 대 업적을 이룩했다.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송수권 시인 작품으로 논문을 집필하고 있는 김숙희 시낭송가는, 서울 김소월 낭송협회장의 경력과 자랑스런 한국인 인물대상을 수상한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로서 시낭송 예술가뿐만 아니라 시인과 수필가로서 문학 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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