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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용 도의원, “여수 돌산 갓 명품브랜드화 사업 예산 확보에 기여”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선정되, 4년간 30억원 지원 예정
 
박오근 기자 기사입력  2021/04/21 [10:09]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최병용 의원     

【iBN일등방송=박오근 기자】여수 돌산 갓이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 됐다.

 

이는 전남도의회 최병용 의원(더불어민주당ㆍ여수5)이 여수의 지역 특화 자원인 돌산 갓을 관광자원화 하도록 상임위원회 질의 및 현장방문시 전라남도에 강력히 건의하여 2021년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공모 사업에 선정됐기 때문이다.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은 매실, 유자, 한우 등 지역의 특화 자원을 이용하여 가공 설비 시설을 구축, 제조ㆍ가공된 제품을 고부가가치화 하고  지역브랜드화 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내도록 하는 사업이다.

 

여수 돌산읍에 위치한 여수 돌산갓 지구는 돌산갓 복합체험센터, 체류형 체험관광 인프라 조성, 돌산 갓 디저트 상품개발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최병용 의원은 “지난 2015년부터 영광의 찰보리, 고흥 유자, 곡성 멜론, 순천 매실에 이어 올해 여수 돌산 갓이 지정되었다” 며 “앞으로 돌산 갓의 다양한 상품개발을 통해 온 국민이 선호하는 식품으로 자리매김 되어 어려운 지역경제의 성공 모델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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