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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장애인문화협회 정진삼 회장,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응원 챌린지 참여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1/04/21 [11:14]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광주장애인문화협회 정진삼 회장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미얀마 군부의 쿠데타에 온 몸으로 저항하고 있는 미얀마 국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사)광주장애인문화협회 정진삼 회장이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응원 챌린지에 참여했다.

 

각계각층의 참여 속에 이루어지고 있는 응원 메시지는 최악의 유혈사태로 치닫고 있는 미얀마 군부를 규탄하고 미얀마의 조속한 민주화 회복을 염원하는 마음에서 진행되고 있다.

 

정진삼 회장은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민주화의 꽃이 미얀마에 피어나길 간절히 바라며, 군부정권의 퇴진과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사태가 하루빨리 해결되길 촉구한다”고 밝혔다.

 

(사)광주장애인총연합회 진건 회장의 지명을 받은 정진삼 회장은 다음 참여자로 광주장애인차별철폐연대 김용목 상임대표, 기아자동차광주공장파트장협의회 정관중 회장, (사)광주장애인재활협회 나종만 회장, 천형욱 변호사를 지명하고 응원의 릴레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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